‘팬텀싱어 포르테 디 콰트로 고상지 콘서트’

창단 2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17-10-19(목) 15:04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팬텀싱어 포르테 디 콰트로 &고상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JTBC에서 방영됐던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매혹적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각각 군포프라임필과 함께 환상의 콜라보를 연출하며 꾸며질 예정이다.

최영선이 지휘봉을 잡게 된 이날 연주는 아브루의 ‘티코 티코’를 시작으로, 고상지가 함께 하는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아다오스 노니노’ 등이 1부 순서로 선보인다.

2부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의 팬텀싱어 시즌1 우승곡 ‘오디세아’와 천상의 하모니라는 극찬을 받은 ‘노테 스텔라타’ 등이 준비돼 있다.

입장료는 R석 7만 원, S석 5만 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참고하거나 전화(390-3500~2)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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