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2017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수매! - 매입물량 포대벼 199,542포, 산물벼 25,317포 등 총 224,859포 |
| 2017-11-06(월)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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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6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 2017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의 매입품종은 ‘새일미’와 ‘신동진’이며, 올해 매입물량은 건조벼 199,542포, 산물벼 25,317포 등 총 224,859포로 약 8,995톤이다.
올해 수매대금은 작년과 다르게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확정 매입가격이 일시에 지급될 예정이다.
강경원 친환경농산유통과장은 “배정량 조기 매입을 위해 농가들은 수매 일정에 맞춰 적극 협조해 줄 것과 철저한 조제와 정선으로 한 등급 올려 받기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담양군은 영세고령 출하농업인 포대벼의 하역과 적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담양군농업경영인회 협조로 하역도우미 지원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원활한 수매진행과 복지농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군의 매입품종은 ‘새일미’와 ‘신동진’이며, 올해 매입물량은 건조벼 199,542포, 산물벼 25,317포 등 총 224,859포로 약 8,995톤이다.
올해 수매대금은 작년과 다르게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확정 매입가격이 일시에 지급될 예정이다.
강경원 친환경농산유통과장은 “배정량 조기 매입을 위해 농가들은 수매 일정에 맞춰 적극 협조해 줄 것과 철저한 조제와 정선으로 한 등급 올려 받기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담양군은 영세고령 출하농업인 포대벼의 하역과 적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담양군농업경영인회 협조로 하역도우미 지원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원활한 수매진행과 복지농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