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주인 없는 간판 무료로 철거해드려요” |
| 2017-11-20(월) 12:18 |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영업장 폐업 등으로 방치된 간판을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무상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영업장이 폐쇄돼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과 폭우·강풍 등 재난에 취약한 노후 간판 등이다.
광고주나 건물주가 동구청 건설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업담당자가 현장 확인 및 적정성 검토를 거쳐 철거 대상을 확정해 이달 중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동구는 주인 없는 간판은 우선 무상 철거하고, 재난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도 검토 후 예산 범위 내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훼손된 간판을 경제적 부담 없이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낙상사고 우려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한다”면서 “이번 철거사업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비대상은 영업장이 폐쇄돼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과 폭우·강풍 등 재난에 취약한 노후 간판 등이다.
광고주나 건물주가 동구청 건설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업담당자가 현장 확인 및 적정성 검토를 거쳐 철거 대상을 확정해 이달 중으로 철거할 계획이다.
동구는 주인 없는 간판은 우선 무상 철거하고, 재난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도 검토 후 예산 범위 내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훼손된 간판을 경제적 부담 없이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구 관계자는 “주인 없는 간판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낙상사고 우려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한다”면서 “이번 철거사업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기자 puh@wdbs.co.kr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