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사랑 내님”으로 돌아온 가수 경수빈 본격적인 가수 활동 기대 첫번째 앨범인 2014년 "오늘한번 죽어봅시다" 에 이어 2017년 2집 활동 전개 |
| 2017-12-06(수) 22:52 |
2014년도에 첫번째 앨범인 "오늘한번 죽어봅시다"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던 가수 경수빈(이 조영으로 활동함)이 2017년 두번째 앨범인 "꽃사랑 내님/ 오직당신만이" 라는 타이틀곡을 선 보이면서 왕성한 활동의 나래를 펼친다
가수 경수빈은 18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일본인이 90% 였던 동경문화컴퓨터전문대에 입학하여 전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졸업후에 집안의 뜻대로 평범한 회사원으로서 살았지만 일본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질 무렵, 회식때 가라오케를 다녀온 후 인생의 갈림길이 생겼다고 말한다
<경수빈 인터뷰 중에서>
"회식자리에서의 가라오케의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한국노래 일본노래 섞어가며 노래를 불렀었는데 마이크를 놓고 싶지 않았고 계속 무대에서 내려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서열이 없는 무대와 나는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노래를 부르고 예쁜의상 입고 싶다등등,,,만감이 교체하더군요.^^ 회사에 앉아 있어도 그마음이 오래 갔습니다."
"그러던중, 갈수록 심해지는 향수병과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마음속에 그리던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때 나이가 26세였는데 노래를 배우러 다니면서 인천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짚시트레인밴드 여보컬 샤방샤방이라는 닉네임으로 옛날의 열정을 가슴속에 묻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며 평범한 일상생활을 꾸리며 지냈습니다"
가수 경수빈은 그렇게 조금씩 평범한 일생을 그려나가다가, 작곡가 난혁을 만나게 되었고, 노래를 받게 되었는데 제목이 독특하고, 노랫가사가 매우 재미있는 2014년도 타이틀 곡“오늘한번죽어봅시다”이다
이당시에는 본명 이윤주와 그후 예명 이조영으로 활동하였고 첫 번째 타이틀곡 “오늘한번죽어봅시다”로 제15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시상식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번에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것에 부담을 느낀 그녀는 한동안 일체 외부활동을 접고 있었으나 그래도 가수로서의 나머지 인생을 살고 싶다는 꿈에는 변함이 없어 “안동역에서” 를 작곡한 최강산님의 배려로 영등포 반지하 연습실을 사용하며 평소 애창곡을 담은 6인6색 메들리곡 2개의 앨범과 “꽃사랑 내님”으로 싱글앨범을 조용히 내놓았다
가수 경수빈은 “가수는 작사작곡가가 의도하는 그노래의 감성을 대중앞에 올바르게 전달하여 감동을 드리는 일을 하는 사람 ” 이라고 얘기한다
2집 타이틀곡인 “꽃사랑 내님”의 가사는 연지곤지 곱게 찍고 수줍어 하는 내님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의 때묻지 않은 시적인 표현과 함께 추억의 풍경과 각시의 모습을 연상시키게하는 매력이 있다
가수 경수빈은 타고난 끼와 섹시함을 음색속으로 나타내는 특색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방송무대와 공연무대 관계자들로 부터 많은 러브 콜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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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수빈은 18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일본인이 90% 였던 동경문화컴퓨터전문대에 입학하여 전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졸업후에 집안의 뜻대로 평범한 회사원으로서 살았지만 일본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질 무렵, 회식때 가라오케를 다녀온 후 인생의 갈림길이 생겼다고 말한다
<경수빈 인터뷰 중에서>
"회식자리에서의 가라오케의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한국노래 일본노래 섞어가며 노래를 불렀었는데 마이크를 놓고 싶지 않았고 계속 무대에서 내려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서열이 없는 무대와 나는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노래를 부르고 예쁜의상 입고 싶다등등,,,만감이 교체하더군요.^^ 회사에 앉아 있어도 그마음이 오래 갔습니다."
"그러던중, 갈수록 심해지는 향수병과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마음속에 그리던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때 나이가 26세였는데 노래를 배우러 다니면서 인천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짚시트레인밴드 여보컬 샤방샤방이라는 닉네임으로 옛날의 열정을 가슴속에 묻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며 평범한 일상생활을 꾸리며 지냈습니다"
가수 경수빈은 그렇게 조금씩 평범한 일생을 그려나가다가, 작곡가 난혁을 만나게 되었고, 노래를 받게 되었는데 제목이 독특하고, 노랫가사가 매우 재미있는 2014년도 타이틀 곡“오늘한번죽어봅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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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시에는 본명 이윤주와 그후 예명 이조영으로 활동하였고 첫 번째 타이틀곡 “오늘한번죽어봅시다”로 제15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시상식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번에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것에 부담을 느낀 그녀는 한동안 일체 외부활동을 접고 있었으나 그래도 가수로서의 나머지 인생을 살고 싶다는 꿈에는 변함이 없어 “안동역에서” 를 작곡한 최강산님의 배려로 영등포 반지하 연습실을 사용하며 평소 애창곡을 담은 6인6색 메들리곡 2개의 앨범과 “꽃사랑 내님”으로 싱글앨범을 조용히 내놓았다
가수 경수빈은 “가수는 작사작곡가가 의도하는 그노래의 감성을 대중앞에 올바르게 전달하여 감동을 드리는 일을 하는 사람 ” 이라고 얘기한다
2집 타이틀곡인 “꽃사랑 내님”의 가사는 연지곤지 곱게 찍고 수줍어 하는 내님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의 때묻지 않은 시적인 표현과 함께 추억의 풍경과 각시의 모습을 연상시키게하는 매력이 있다
가수 경수빈은 타고난 끼와 섹시함을 음색속으로 나타내는 특색 있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방송무대와 공연무대 관계자들로 부터 많은 러브 콜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