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고등학교 수업료 10년 연속 동결 2009년도부터 학부모 경제적 부담 덜어줘 |
| 2017-12-13(수)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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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3일 오전9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광주광역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 동결’을 고시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고시문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주지역 공·사립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을 2009학년도부터 10년째 동결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립·사립 고등학교별 연간 수업료는 전년과 동일하게 급지에 따라 ▲비특성화고 110만4000원~134만8800원 ▲특성화고 59만4000원~130만9200원 ▲방송통신고 13만5600원이다. 입학금은 특성화고가 1만7200원이며 비특성화고는 2016학년도부터 면제하고 있다.
공립유치원 수업료와 입학금도 급지에 따라 연간 10만6800원~28만5600원으로 지난해와 같다.
시교육청 김경아 주무관은 "어려운 교육재정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고시문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주지역 공·사립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을 2009학년도부터 10년째 동결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립·사립 고등학교별 연간 수업료는 전년과 동일하게 급지에 따라 ▲비특성화고 110만4000원~134만8800원 ▲특성화고 59만4000원~130만9200원 ▲방송통신고 13만5600원이다. 입학금은 특성화고가 1만7200원이며 비특성화고는 2016학년도부터 면제하고 있다.
공립유치원 수업료와 입학금도 급지에 따라 연간 10만6800원~28만5600원으로 지난해와 같다.
시교육청 김경아 주무관은 "어려운 교육재정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