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장교를 꿈꾸며... 혹한 속 특전사 병영체험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11공수특전여단 병영체험 실시- |
| 2017-12-28(목)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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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 속에서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특전사 훈련에 도전장을 던진 이들이 있다. 11공수특전여단에서 운영하는 병영체험에 입소한 군사학과 학생 122명이 주인공이다.
◦여단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병영체험에는 미래 육군의 초석인 조선대, 원광대, 경남대학교 군사학과 학생 122명(남자 107명, 여성 15명)이 참가해 특전사의 '안되면 되게 하라’ 는 강인한 정신과 협동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영체험은 제식훈련, 유격체조, 경계근무 체험과 특전인의 혼과 전투임무를 체험할 수 있는 공수지상훈련, 모형탑 강하 및 FR(패스트로프)훈련, 특공무술, 서킷 트레이닝 등 강도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기상에서부터 저녁점호에 이르기까지 육군 표준 일과표에 따라 장병들과 동일한 일정을 보냄으로써 군대에서 장병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몸소 체험했다.
◦또한 군사학과 출신 선배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군 생활의 비전을 찾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밖에도 ’자신에게 편지쓰기‘, ’군인으로서의 삶‘ 등을 통해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등 인성함양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큰아버지(공군 준위)와 작은아버지(육군 중령)의 자랑스러운 군 복무 모습을 보며 군인의 꿈을 키워 온 권동현(20세) 군은 ’안되면 되게 하라!‘ 는 특전정신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장차 군 간부가 되기 위해 부단하게 체력과 군사지식을 연마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병영체험을 준비한 대대장은 ”매년 병영체험을 통해 미래 우리 군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국가관ㆍ안보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자신감을 심어준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여단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병영체험에는 미래 육군의 초석인 조선대, 원광대, 경남대학교 군사학과 학생 122명(남자 107명, 여성 15명)이 참가해 특전사의 '안되면 되게 하라’ 는 강인한 정신과 협동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영체험은 제식훈련, 유격체조, 경계근무 체험과 특전인의 혼과 전투임무를 체험할 수 있는 공수지상훈련, 모형탑 강하 및 FR(패스트로프)훈련, 특공무술, 서킷 트레이닝 등 강도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기상에서부터 저녁점호에 이르기까지 육군 표준 일과표에 따라 장병들과 동일한 일정을 보냄으로써 군대에서 장병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몸소 체험했다.
◦또한 군사학과 출신 선배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군 생활의 비전을 찾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밖에도 ’자신에게 편지쓰기‘, ’군인으로서의 삶‘ 등을 통해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등 인성함양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큰아버지(공군 준위)와 작은아버지(육군 중령)의 자랑스러운 군 복무 모습을 보며 군인의 꿈을 키워 온 권동현(20세) 군은 ’안되면 되게 하라!‘ 는 특전정신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장차 군 간부가 되기 위해 부단하게 체력과 군사지식을 연마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병영체험을 준비한 대대장은 ”매년 병영체험을 통해 미래 우리 군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국가관ㆍ안보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자신감을 심어준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담양/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담양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