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고, 신학년 계획 위한 교직원 워크숍 개최 19개 부서 전년도 교육과정 반성 후 학교발전방안 발표 |
| 2018-01-08(월) 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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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학원(이사장 원일) 정광고등학교(교장 임형칠)가 1월 4일부터 5일까지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2017학년도 교육과정 반성 및 신학년 계획을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교무기획부를 비롯한 11개 부서와 국어 등 5개 교과군, 행정실 등 19개 부서가 3시간30분 동안 순서대로 부서별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된 내용은 2017학년도 교육과정 반성, 2018학년도 교육과정 계획 수립, 교육과정 변경에 따른 학교 대응 방안, 학교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대안 제시 등이다.
특히 2018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2015개정 교육과정’ 대비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정광고는 기초교과 영역인 국어, 영어, 수학은 1주에 84시간 수업, 한국사는 주 6시간, 탐구교과 영역은 통합사회는 8시간, 통합과학 8시간, 탐구실험 2시간 수업으로 편성된다. 또한 진로 과목은 3과목 이상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2015개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부서의 벽을 넘어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학교 발전에 대한 제언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 정광고 임형칠 교장은 “워크숍은 전년도 학교 전반에 걸친 반성과 신년도 계획을 위한 매우 중요한 행사다”면서 “전 교직원의 학교 발전을 위한 희생에 학교장으로서 매우 감사드리고 오늘 진행한 워크숍의 반성 및 계획이 2018년 교육과정에 철저하게 녹아들 수 있게 모든 교직원이 합심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 교장은 이어 “다른 학교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광고가 앞서 갑시다”고 강조했다.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교무기획부를 비롯한 11개 부서와 국어 등 5개 교과군, 행정실 등 19개 부서가 3시간30분 동안 순서대로 부서별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된 내용은 2017학년도 교육과정 반성, 2018학년도 교육과정 계획 수립, 교육과정 변경에 따른 학교 대응 방안, 학교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대안 제시 등이다.
특히 2018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2015개정 교육과정’ 대비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에 따르면 정광고는 기초교과 영역인 국어, 영어, 수학은 1주에 84시간 수업, 한국사는 주 6시간, 탐구교과 영역은 통합사회는 8시간, 통합과학 8시간, 탐구실험 2시간 수업으로 편성된다. 또한 진로 과목은 3과목 이상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2015개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부서의 벽을 넘어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학교 발전에 대한 제언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 정광고 임형칠 교장은 “워크숍은 전년도 학교 전반에 걸친 반성과 신년도 계획을 위한 매우 중요한 행사다”면서 “전 교직원의 학교 발전을 위한 희생에 학교장으로서 매우 감사드리고 오늘 진행한 워크숍의 반성 및 계획이 2018년 교육과정에 철저하게 녹아들 수 있게 모든 교직원이 합심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 교장은 이어 “다른 학교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광고가 앞서 갑시다”고 강조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