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사진 공모전

2017하반기 우수작 6편 시상

2018-01-23(화) 16:38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1월 23일(화) 오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2017년 하반기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우수작 6편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전남대학교는 이날 ‘임을 위한 행진곡’을 출품한 정여운(전남대 경영학부 1) 학생에게 금상을, ‘봉지에 머무르다’를 낸 김인모 (전남대 조경학과 4) 학생에게 은상을, ‘불타오르네’를 낸 백지영(전남대 지리학과 4) 학생에게 동상을 각각 시상했다.

이와 함께 △ 가을하늘과 용지(배솔이 · 전남대 독일언어문학과 4) △ 실험(이창훈 ·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4) △ 비상하라, 청춘이여(LIUXINZHU · 아시아문화협동과정 1) 등 3작품에 대해 각각 장려상을 시상했다.

이날 금상에는 50만원, 은상에 30만원, 동상에 20만원, 장려상(3편)에 각 10만원 씩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번 2017년 하반기 사진공모전에는 총 183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정병석 총장은 시상식에서 “사진공모전은 구성원들에게 좋은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홍보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 효과도 있는 것 같다.”면서 “이 프로그램이 구성원과 지역민 모두에게 대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깊게 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학교는 지난 2014년부터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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