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산업 박흥석 회장, 희망2018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기탁 |
| 2018-01-23(화)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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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럭키산업 박흥석 회장이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럭키산업 회장,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럭키산업이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그동안 경로당,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등 시설을 후원하고 있으며,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진학이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지원, 수재민 돕기, 여수수산시장 화재사고 후원 등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 시장은 “최근 기부문화가 위축되고 있는데 기업에서 적극 앞장서줘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간다면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쑥쑥 올라가고 온정도 퍼져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럭키산업 회장,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럭키산업이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그동안 경로당,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등 시설을 후원하고 있으며,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진학이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지원, 수재민 돕기, 여수수산시장 화재사고 후원 등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 시장은 “최근 기부문화가 위축되고 있는데 기업에서 적극 앞장서줘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간다면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쑥쑥 올라가고 온정도 퍼져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