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한-중 관광통역사협의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박원순 서울시장,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박옥선 위원장, 세계 합기원글로벌재단 김민재 사무총장 등 귀빈 참석 |
| 2018-01-24(수)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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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중 관광통역사협의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가 지난 21일 오후6시 JK아트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성란 (사)한-중 관광통역사협의회장, 고선화 제주지부장, 이아천 영남부지부장,수도권 통역사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승조 국회의원의 축하영상, 여행관계자 및 각기업체에서 후원에 동참했다.
그외에 귀환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박옥선 위원장과 (재)세계합기원재단 김민재사무총장도 자리에 함께 하였다.
한-중관광통역사협의회 회원인 금나윤씨는 박원순 시장과 여행업협회 회장 등 VVIP석 예전 담당을 했으며,귀환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자격으로 관광통역안내사(80% 이상 중국 교포 들로 구성)들의 고충과 필요한 정부지원 제안 및 우리나라 관광업계 환경개선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 했다.
특히 이번 총회행사를 통해 더많은 한중교류업관련자들이 한중교류채널이자 한중홍보플랫폼인 한중종합뉴스를 알게되었고, 남산이란 명소에 한중관계전용체널 스튜디오가 개설된 것에 큰 박수를 보내주었다.
현장에서 남산방송국 김민재 센터장과 금나윤 방송진행자는 " 한중교류 종사자들의 노력을 O2O(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연결시키는 마케팅)시대로 이끌어올리고 한중 민간외교역할을 톡톡하게 하겠다" 고 하면서 '메르스'에 이어 '사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광업종사자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성란 (사)한-중 관광통역사협의회장, 고선화 제주지부장, 이아천 영남부지부장,수도권 통역사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승조 국회의원의 축하영상, 여행관계자 및 각기업체에서 후원에 동참했다.
그외에 귀환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박옥선 위원장과 (재)세계합기원재단 김민재사무총장도 자리에 함께 하였다.
한-중관광통역사협의회 회원인 금나윤씨는 박원순 시장과 여행업협회 회장 등 VVIP석 예전 담당을 했으며,귀환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자격으로 관광통역안내사(80% 이상 중국 교포 들로 구성)들의 고충과 필요한 정부지원 제안 및 우리나라 관광업계 환경개선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 했다.
특히 이번 총회행사를 통해 더많은 한중교류업관련자들이 한중교류채널이자 한중홍보플랫폼인 한중종합뉴스를 알게되었고, 남산이란 명소에 한중관계전용체널 스튜디오가 개설된 것에 큰 박수를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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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남산방송국 김민재 센터장과 금나윤 방송진행자는 " 한중교류 종사자들의 노력을 O2O(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연결시키는 마케팅)시대로 이끌어올리고 한중 민간외교역할을 톡톡하게 하겠다" 고 하면서 '메르스'에 이어 '사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광업종사자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정인성기자 jis@wdbs.co.kr 정인성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