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워킹스쿨버스’ 3월부터 시범 실시 광주 시내 초등학교 10개교 대상,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킴이 시범사업 추진 |
| 2018-02-02(금)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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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통학로 위험구간 초등학교 10개교를 선정해 ‘교통안전 지킴이-워킹스쿨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은 교통안전 지킴이가 통학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과 함께 등·하교하며, 교통사고나 폭력·유괴 등 각종 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영국과 호주 등 해외에서 ‘워킹스쿨버스’라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시행 후 등·하교 어린이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하는 등 각종 사고는 물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 향후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학교로는 동구 2개교(계림초, 동산초), 서구 2개교(염주초, 서초), 북구 3개교(오정초, 양산초, 일곡초), 광산구 3개교(선창초, 금구초, 송정초)로 총 10개교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한다.
시교육청 박치홍 총무과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며 “이를 위해 교육청과 유관기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부모 등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과장은 이어 “앞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효과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광주시와 협력해 추진하는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은 교통안전 지킴이가 통학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과 함께 등·하교하며, 교통사고나 폭력·유괴 등 각종 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영국과 호주 등 해외에서 ‘워킹스쿨버스’라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시행 후 등·하교 어린이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하는 등 각종 사고는 물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 향후 관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학교로는 동구 2개교(계림초, 동산초), 서구 2개교(염주초, 서초), 북구 3개교(오정초, 양산초, 일곡초), 광산구 3개교(선창초, 금구초, 송정초)로 총 10개교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한다.
시교육청 박치홍 총무과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며 “이를 위해 교육청과 유관기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부모 등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과장은 이어 “앞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효과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