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산불 없는 푸른 곡성! 우리가 만든다!” -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2명 발대식 개최 |
| 2018-02-02(금)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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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일 곡성레저문화센터 2층 대황홀에서 곡성군 읍․면 산불담당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하 “진화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 없는 푸른 곡성!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구호 아래 근무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 산불예방 다짐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진화대원 52명은 2. 1.부터 5. 15.까지 104일간 활동하며, 평상시에는 논·밭두렁 무단 소각행위에 대한 감시 활동, 산림인접지역의 영농폐기물 등 인화 물질제거 등을 수행하게 되며, 산불 발생 시에는 개인별 기계화 지상진화대의 임무를 부여받아 조기진화를 위해 현장 투입된다. 또한 산불감시활동 중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위기경보 ‘주의단계’가 발령되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으로 산림인접지역의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를 통해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하였다.
군은 내실 있는 산불조심기간의 운영으로 올해는 산불 발생 제로(zero)화 실천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 없는 푸른 곡성!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구호 아래 근무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 산불예방 다짐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진화대원 52명은 2. 1.부터 5. 15.까지 104일간 활동하며, 평상시에는 논·밭두렁 무단 소각행위에 대한 감시 활동, 산림인접지역의 영농폐기물 등 인화 물질제거 등을 수행하게 되며, 산불 발생 시에는 개인별 기계화 지상진화대의 임무를 부여받아 조기진화를 위해 현장 투입된다. 또한 산불감시활동 중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위기경보 ‘주의단계’가 발령되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으로 산림인접지역의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를 통해 산불 예방에 중점을 둘 것”을 당부하였다.
군은 내실 있는 산불조심기간의 운영으로 올해는 산불 발생 제로(zero)화 실천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