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내린 향, 장흥 천혜향
2018-02-06(화) 17:02
장흥군 회진면 신상마을의 한 농가에서 탐스럽게 열린 천혜향을 수확하고 있다. 하늘이 내린 향기이라고 불리는 천혜향은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최근 명절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