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노후포장도로 조기 정비로 안전한 설맞이 준비 완료 - 통행량 많은 시내권 우선 정비,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기대 - |
| 2018-02-12(월) 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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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노후포장도로 공사구간 중 통행량이 많은 시내권 일부를 대상으로 설 이전에 조기 정비를 마쳐 안전한 설맞이 준비에 나서고 있다.
시는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등 13개소 5km구간에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포장도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비를 위해 시는 그동안 거북등, 소형변형, 포트홀 등으로 도로노면 불량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 중심으로 지난 1월 조사를 실시해 통행량과 도로 노후정도를 고려해서 정비 대상지를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도 노후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와 관련 시설물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봉구 도로보수팀장은 “노후포장도로를 조기에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명절 연휴기간에도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등 13개소 5km구간에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포장도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비를 위해 시는 그동안 거북등, 소형변형, 포트홀 등으로 도로노면 불량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 중심으로 지난 1월 조사를 실시해 통행량과 도로 노후정도를 고려해서 정비 대상지를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도 노후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와 관련 시설물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봉구 도로보수팀장은 “노후포장도로를 조기에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명절 연휴기간에도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