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정보원 “무료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수업’ 신청하세요” 관내 초등 3~6학년 128명 대상, 7월까지 주2회 수업 |
| 2018-03-02(금)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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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원장 이상채)이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1학기 원어민원격화상 방과후 수업 신청을 받는다.
수업 신청은 작은 학교와 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 학생들의 경우 3월6일 오후 6시부터, 일반학교 학생은 3월8일 오후6시부터 가능하다.
본격적인 수업은 3월19일부터 7월11일까지 한 학기동안 실시된다. 초등학교 3~6학년 128명(학년별 32명)이 대상이다. 원어민교사 1명당 학생 4명이 수준별 수업을 주 2회(월/수, 화/목) 각 20분씩 진행한다.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에 가정에서 개인별 컴퓨터를 활용해 원격으로 원어민교사의 영어회화수업에 참여하며 교재 및 수업료는 무료다.
3월17일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방과후 수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날 저소득층 학생들에겐 수업 장비(헤드셋 및 웹캠)가 제공된다.
광주교육정보원은 원어민화상콜센터를 통해 학기별 운영되는 방과후수업 이외에도 ‘원격화상 일대일 수업’과 ‘원격화상 방학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원격화상수업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http://native.gen.go.kr)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정보원 이상채 원장은 “원어민 원격화상 수업은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자기주도 학습력 신장에 도움을 준다”며 “외국어학습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업 신청은 작은 학교와 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 학생들의 경우 3월6일 오후 6시부터, 일반학교 학생은 3월8일 오후6시부터 가능하다.
본격적인 수업은 3월19일부터 7월11일까지 한 학기동안 실시된다. 초등학교 3~6학년 128명(학년별 32명)이 대상이다. 원어민교사 1명당 학생 4명이 수준별 수업을 주 2회(월/수, 화/목) 각 20분씩 진행한다.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에 가정에서 개인별 컴퓨터를 활용해 원격으로 원어민교사의 영어회화수업에 참여하며 교재 및 수업료는 무료다.
3월17일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방과후 수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날 저소득층 학생들에겐 수업 장비(헤드셋 및 웹캠)가 제공된다.
광주교육정보원은 원어민화상콜센터를 통해 학기별 운영되는 방과후수업 이외에도 ‘원격화상 일대일 수업’과 ‘원격화상 방학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원격화상수업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http://native.gen.go.kr)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정보원 이상채 원장은 “원어민 원격화상 수업은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자기주도 학습력 신장에 도움을 준다”며 “외국어학습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