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트라우마센터, 황상익 서울대 교수 초청 강연 - 27일 ‘치유의 인문학’…제주 4·3 70주년 기념 |
| 2018-03-24(토) 15:49 |
|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제주 4·3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후 7시 광주카톨릭평생교육원에서 황상익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초청, ‘치유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황 교수는 의사학(醫史學)과 생명의료윤리를 전공했으며 의학과 의술의 발전 과정, 질병의 변천, 대응 등을 연구해왔다. 그동안 ‘근대의료의 풍경’,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 ‘콜럼버스의 교환’ 등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이번 강연에서 황 교수는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제주 4·3’을 주제로 제주 4․3을 재조명한다.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적인 대중 강좌로 매월 무료로 진행된다.
황 교수는 의사학(醫史學)과 생명의료윤리를 전공했으며 의학과 의술의 발전 과정, 질병의 변천, 대응 등을 연구해왔다. 그동안 ‘근대의료의 풍경’, ‘역사가 의학을 만났을 때’, ‘콜럼버스의 교환’ 등 다양한 책을 출간했다.
이번 강연에서 황 교수는 ‘의학사적 측면에서 본 제주 4·3’을 주제로 제주 4․3을 재조명한다.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대표적인 대중 강좌로 매월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