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어룡동 돌봄 이웃 주거 개선 나서
2018-03-26(월) 12:39
광주 광산구 어룡동(동장 김군호) 주민들이 지난 24일 ‘저장 강박’으로 추정하는한 이웃의 거주지 환경 개선에 나섰다. 봉사에는 금호타이어 1402 재능기부 자원봉사단,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어룡동 자원봉사캠프, 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직자 등 25명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정리수납, 쓰레기 처리 등 역할을 분담해 대상자의 집과 인근을 말끔히 정리했다.

어룡동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적절한 도움을 연계하는 시스템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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