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혈관탄탄, 심장튼튼 프로그램’ 운영 - 혈압, 혈당 체크하고 운동하기 - |
| 2018-04-09(월)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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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보건의료원(원장 김영락)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일환으로‘혈관탄탄, 심장튼튼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심장질환 사망률 55.6%, 뇌혈관질환 사망률 48%로 전체 사망 원인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환자수가 급속히 증가해 이로 인한 의료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따라서 의료원은 지난 4일부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혈관탄탄, 심장튼튼 프로그램’을 의료원 농업인재활센터교육실에서 매주 1회, 총 12회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주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다”며 “지역주민으로써 이런 좋은 기회를 많은 분들이 더욱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 등의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더 많은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관내 보건진료소 3곳에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심뇌혈관질환은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심장질환 사망률 55.6%, 뇌혈관질환 사망률 48%로 전체 사망 원인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환자수가 급속히 증가해 이로 인한 의료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따라서 의료원은 지난 4일부터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혈관탄탄, 심장튼튼 프로그램’을 의료원 농업인재활센터교육실에서 매주 1회, 총 12회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주민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되었다”며 “지역주민으로써 이런 좋은 기회를 많은 분들이 더욱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 등의 예방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더 많은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관내 보건진료소 3곳에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