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중국어 기초회화반’ 3년차 운영 중국 교육교류협력사업 확대 지속 추진 |
| 2018-04-09(월)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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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7일 광덕고등학교 중국어교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43명을 대상으로 ‘2018년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첫 수업을 시작했다.
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교육청 차원에서 운영해 왔다. 중국어를 배우기 희망하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접함으로써 세계화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 및 진로탐색은 물론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며 문화상대주의적 가치관을 지닌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중이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중국어 교사 및 중국어 원어민보조교사로부터 1일 4시간씩 총 40차시 동안 의사소통 중심의 중국어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청 중점사업인 ‘중국 교육교류협력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 추진 중인 ‘중국어 기초회화반’은 물론 ‘단위학교 중국국제교류학습 지원’, ‘방학 중 중국어 캠프 동아리 지원’, ‘중국어 원어민 대학생 멘토링 운영’, ‘중국어교사 중국 및 대만 현지 연수’, 그리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어교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대중국 교류협력사업 증대와 관내 학생 및 중국어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교육청 최동림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이 사드문제로 다소 주춤해진 중국에 관심을 증진시켜서 중국어 및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배양하며 한‧중 교육교류 증진 및 상호 이해를 통한 협력 기반 구축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교육청 차원에서 운영해 왔다. 중국어를 배우기 희망하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접함으로써 세계화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 및 진로탐색은 물론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며 문화상대주의적 가치관을 지닌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중이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중국어 교사 및 중국어 원어민보조교사로부터 1일 4시간씩 총 40차시 동안 의사소통 중심의 중국어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청 중점사업인 ‘중국 교육교류협력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 추진 중인 ‘중국어 기초회화반’은 물론 ‘단위학교 중국국제교류학습 지원’, ‘방학 중 중국어 캠프 동아리 지원’, ‘중국어 원어민 대학생 멘토링 운영’, ‘중국어교사 중국 및 대만 현지 연수’, 그리고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어교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대중국 교류협력사업 증대와 관내 학생 및 중국어 교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교육청 최동림 미래인재교육과장은 “중국어 기초회화반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이 사드문제로 다소 주춤해진 중국에 관심을 증진시켜서 중국어 및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배양하며 한‧중 교육교류 증진 및 상호 이해를 통한 협력 기반 구축으로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광주/박우혁기자 puh@wdbs.co.kr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