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환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6.13 지방선거 전진대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서울시장후보 박영선의원 참석. |
 | | 전진구호를 외치고 있는 귀환중국동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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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귀환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는 2018년 4월 06일(금)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 귀환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당원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귀환중국동포당원, 6.13 출마예정 후보자 및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서울시장후보 박영선의 특별축사가 있었고 국회의원을 포함하여 500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하였다. 동포사회의 역사적인 대회인만큼 독립운동가 후손인 이종걸 의원도 참석했다.
본 전진대회는 재한 귀환중국동포들이 권익증진을 위하여 처음으로 개최한 전진대회인 만큼 국내외의 동포사회에서 주목을 받았고 더불어민주당 귀환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박옥선 위원장의 6.13 지방선거 필승의 결심과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동포들의 생존>이란 슬로건으로 귀환중국동포 당원들의 단결, 화합, 역량 결집을 통하여 더블어민주당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정진한다는 취지였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대표는 귀환중국동포들에게 전하는 인사말에서 “올해는 한중수교 26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귀환동포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절실하고 필요하다. 양국 상대를 다 이해하고 있고 또 양국 사회의 여러 가지 문화와 경제 등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혀 가면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래서 귀환동포 여러분들이 더불어민주당에 들어와서 이렇게 위원회를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고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