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전국귀한동포대표대회 성황리 개최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한중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우호적인 관계발전을 위하여 촉매제 역할 기대. |
제4회 전국귀한동포대표대회가 지난 4월8일(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중문화예술축제, 한중자유무역상무위원회 교류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 한중자유무역(FTA)민간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 (좌측부터) 최성문, 금일송, 조명권, 조연희, 이위성, 장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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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권 전국귀환동포총연합회 회장은 “이번 전국귀환동포대표대회의 목적은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촉진하고 한중 양국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더욱 잘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 천쥔이(중국 영화감독)과 이한수(미국캘리포니아 예술학원 주임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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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와 중국화성 영화주식회사에서 주최했고 세계교민신문사, 한국신화신문사에서 주관했다.
또한 한중자유무역민간상무위원회, 해외중국어권 뉴미디어발전연맹, 세계중국어권 (매스미디어)대중매체협회, 해외중국어권 미디어협회, 재한산둥성동호회,재한길림성동호회, 재한흑룡강성동호회, 재한요녕성동호회, 재한절강성동호회, KCBA한국문화미용협회에서 협찬 했다.
 | | 리즈루이(중국 영화배우 겸 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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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회를 맡은 차이니즈 홈 대표 금나윤과 세계합기원 글로벌재단 상임이사 정국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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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사회를 맡은 차이니즈 홈 대표 금나윤과 세계합기원 글로벌재단 상임이사 정국경은 귀환동포로서 한중양국간의 문화차이를 잘 이해하고 행사를 매끄럽게 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