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재부 - 4월 26일 시민들과 함께 하는 “열린 컨설팅” 개최 - |
| 2018-04-26(목) 19:18 |
(3차 재정현장컨설팅 서비스) 기획재정부는 4.26.(목)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찾아가는 재정현장컨설팅 서비스(오규택 재정관리국장 주재)’를 실시한다.
ㅇ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광주․전남․전북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및 재정업무 담당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열린 컨설팅) 특히 이번 컨설팅은 지자체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하는 열린 컨설팅을 구현한다.
ㅇ 광주시에서 활동하는 소셜(social)기자단이 해당지역의 재정현안을 주민의 눈으로 살펴본다는 취지에서 컨설팅 현장에 참여할 계획이다.
※ 광주시 소셜기자단(100명) :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주요 이슈 등을 취재, 블로그 및 SNS를 통해 공유하는 역할
ㅇ 이들은 지역주민 대표로서 컨설팅단과 만나 청년일자리 및 지역현안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
(하반기 현장컨설팅 계획) 기획재정부는 5월까지 ‘권역별 재정현장컨설팅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17개 시․도별로 재정사업 현장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ㅇ 하반기 컨설팅은 상반기 각 시․도에서 제기한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규택 재정관리국장은 “현장컨설팅은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도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현장의견을 제도개선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하여 광주․전남․전북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및 재정업무 담당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열린 컨설팅) 특히 이번 컨설팅은 지자체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하는 열린 컨설팅을 구현한다.
ㅇ 광주시에서 활동하는 소셜(social)기자단이 해당지역의 재정현안을 주민의 눈으로 살펴본다는 취지에서 컨설팅 현장에 참여할 계획이다.
※ 광주시 소셜기자단(100명) :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의 주요 이슈 등을 취재, 블로그 및 SNS를 통해 공유하는 역할
ㅇ 이들은 지역주민 대표로서 컨설팅단과 만나 청년일자리 및 지역현안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다.
(하반기 현장컨설팅 계획) 기획재정부는 5월까지 ‘권역별 재정현장컨설팅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17개 시․도별로 재정사업 현장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ㅇ 하반기 컨설팅은 상반기 각 시․도에서 제기한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규택 재정관리국장은 “현장컨설팅은 지방정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도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현장의견을 제도개선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