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특집극 ‘인연을 긋다’가 7일 밤 8시 20분 MBN에서 방송 한다
2018-05-07(월) 15:24
가정의달 특집극 ‘인연을 긋다’가 7일 밤 8시 20분 종합편성체녈 MBN에서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고부간, 동서지간의 고질적인 갈등과 애증의 관계를 여행중에 잘 표현한 로드부비로, 얽히고 설킨 관계를 서로 점점 깨달아가는 가족애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인 시어머니 홍귀덕 역에 정영숙이, 큰며느리 역에는 조은숙, 둘째 며느리역에는 김지영이 열연하여 시청자듣로 부터 이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연을 긋다’는 3월 21일 경기도 파주를 시작, 광주, 순천, 여수 등을 배경으로 약 15일간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노해윤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영화 ‘쇠파리’ ‘저스트 프렌즈’ 조감독과 ‘그녀는 샤워중’ ‘봄철의 곰만큼’ 등을 연출한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 제작은 배우 겸 대표 신준영이 설립한 ㈜해오름ENT에서 진행했으며, 주요 제작 지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그 외 월드방송,여수시등에서 제작 지원했다.
박성오기자 pso@wdbs.co.kr        박성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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