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 한국SNS기자 연합회 중국지역 최고 자문위원직으로 위촉되다
2018-05-12(토) 09:18
SNS 기자 연합회 이한수 부회장과 함께 신화신문 조명권 사장(오른쪽)
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이 한국 SNS기자 연합회 중국지역 최고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2002년 한국에 호적이 있는 부모님을 따라 한국 국적을 취득한 조명권 사장은 2005년에 신화신문 창간, 한국 최초 귀한 동포가 발간한 중문판 신문이다. 격주로 총8페이지로 매년 5만부 발행되는 신화신문은 중국인들의 취업, 법률상담, 생활편의 등에 관련한 내용으로 구성, 2만여명 화교와 12만명 재한 한족에게 고국의 언어로 생생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SNS 를 대표하는 기자연합회는 외국언론과 교류로 좀더 다각화된 그리고 온라인화된 한국 언론을 선도 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특히 많은 중화권 언론과 교류를 하여 중국언론과의 소통에도 성큼 다가가고 있다.

SNS협회는 한국 100개 언론사와 협력 및 지하철, 버스 영상과 각 도시에 전광판 등을 통해 언론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고 매년 한국을 빛낸 정치 ,경제 ,문화인을 추천하여 언론 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 신문업 그룹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조명권 사장은 현재 한국 내 세계교민신문(중문)과 온라인 신문 중국인톱뉴스(华人头条)도 직접 편집, 발행, 관리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여러 가지 직책을 맡고 있으면서 재한 중국동포 한국 주류사회 진출 및 한중 경제와 문화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 신화신문사 조명권 사장 연혁:
한국전국귀한동포 총연합회 총회장
세계화문대공미디어협회 수석부회장
해외화문 미디어 협회 부회장
중국사천대학교 박사
한국뷰티대학고 명예교수
한국뷰티대학교 교수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중앙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중국동포특별위원회 위원장
세계 한국상인총연홥회 이사
한국자유무역FTA민간 상무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김민재기자 kmj@wdbs.co.kr        김민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