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날 기념, " 2018년 외국인 모범 주민 표창 " 서울 특별시장 표창 행사 열려.....

5월18일 2시 서울 시청 태평홀에서 외국인 모범주민 표창에 미경 주식회사 김민재 대표외 9명 수상

2018-05-18(금) 17:25
5월 18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각 공공기관, 사회단체에서 여러가지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서울시에서는 오후 2시 시청 태평홀에서 모범외국인을 위한 서울특별시장 표창식을 거행했다

"2018년 외국인 모범 주민 표창"은 서울시 외국인 다문화 담당관부서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성공적인 서울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모범 외국인주민을 발굴,추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표창장을 받은 대상자는 미경 주식회사 김민재 대표외 9명으로서 서울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외국인 10명이다

그중 현재 세계합기원 재단 사무총장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민재 대표는 성공적인 서울 생활 정착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사회통합에 대한 기여로 “2018년 서울특별시 모범 외국인 주민”으로 표창을 받았다.

한편,김민재 대표는 앞서 지난해 국회 의원상, 서울시 의회상, 구로 구청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금나윤기자 knu@wdbs.co.kr        금나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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