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과 함께하는 관광인 1500인, 서울시장 박원순 후보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는 남북평화공존과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선진관광을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선언 |
‘박원순과 함께하는 관광인’ 모임은 5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또 관광인 1,500인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후보의 당선과 ‘상생과 공동번영의 기틀을 다지며 동시에 시민의 행복추구를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관광정책’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후보는 지난 6년 간 북핵, 메르스, 사스, 사드 등의 사상 초유의 대형 관광 악재 속에서도 외래관광객 유치에서 1,500만 명이라는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었다.
‘박원순과 함께하는 관광인’은 이날지지 선언에서 박원순 시장이 6년간 뚝심 있는 관광정책의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시민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관광으로의 가치 발전을 추구해 온 관광정책의 완성을 위해 박원순의 시정 3기가 꼭 필요하다고 했다.
선언어서 이들은 남북평화공존과 도래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박원순 시장이야말로 선진관광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원순 후보의 지난 6년을 회고하면 ‘여성이 여행하기 안전한 도시 세계2위’, ‘세계의 부호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도시 세계 1위’ ‘198개국을 여행한 블로거가 뽑은 최고의 도시’, 그리고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최고의 여행 도시 7위’ 등에 선정 되는 등 그 질적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어 시민의 삶에 변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 중국어 관광 통역안내사 협의회 박성란회장을 망라한 중국어 관광 분야의 책임자들도 선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