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본선 진출팀 선정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한마음’팀 최우수상 등 13개팀 수상 |
| 2018-05-31(목)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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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31일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광주시 주최,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주관으로 ‘제44회 광주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1개 팀을 전국대회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역 기업체의 생산현장 품질애로를 해결하는 우수 품질분임조를 발굴해 개선사례를 보급하고 기업의 품질혁신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금호타이어 등 관내 대기업과 디케이, 디에치글로벌 등 중견․중소기업 소속 13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개선, 설비, 상생협력, 환경안전, 사무간접, 자유형식 등 6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콤프레셔 피스톤 가공공정 환경개선’을 발표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한마음’팀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사냥꾼&BNG’팀 등 10개 팀이 받았으며, 디에이치글로벌 첨단공장 ‘불사조’팀 2개 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팀 가운데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11개 팀은 오는 8월27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한편 광주시 대표팀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금상 3개 팀, 은상 4개 팀, 동상 6개 팀 등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역 기업체의 생산현장 품질애로를 해결하는 우수 품질분임조를 발굴해 개선사례를 보급하고 기업의 품질혁신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금호타이어 등 관내 대기업과 디케이, 디에치글로벌 등 중견․중소기업 소속 13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개선, 설비, 상생협력, 환경안전, 사무간접, 자유형식 등 6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콤프레셔 피스톤 가공공정 환경개선’을 발표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한마음’팀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사냥꾼&BNG’팀 등 10개 팀이 받았으며, 디에이치글로벌 첨단공장 ‘불사조’팀 2개 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팀 가운데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11개 팀은 오는 8월27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참가한다.
한편 광주시 대표팀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금상 3개 팀, 은상 4개 팀, 동상 6개 팀 등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