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족 부부와 함께 통(通)하는 부부교실을 진행하다” |
| 2018-06-11(월)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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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문미선)는 지난 5일 결혼이주여성친정보내기사업에 선정된 7가구 가정을 대상으로 부부교육을 가졌다.
이번 부부교육은 결혼이주여성친정보내기 사업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상은 상담전문가의 ‘부부의 여행계획 세우기’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일 저녁시간임에도 선정된 모든 부부가 참여하여 여행이 가지는 의미와 목적, 그리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일들 속에서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부부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가 극복하도록 길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남편들은 아내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아내가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부부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부부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부부의 건강한 소통을 도와 행복이 넘치는 부부, 가족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부부교육은 결혼이주여성친정보내기 사업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최상은 상담전문가의 ‘부부의 여행계획 세우기’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일 저녁시간임에도 선정된 모든 부부가 참여하여 여행이 가지는 의미와 목적, 그리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일들 속에서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지 부부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가 극복하도록 길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남편들은 아내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아내가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부부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부부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부부의 건강한 소통을 도와 행복이 넘치는 부부, 가족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