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상임이사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여 하반기 발전방향과 목표 설정
2018-06-25(월) 17:50
 6월24일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는 확대 상임이사회를 소집하여 하반기 발전목표와 방침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핵심 멤버들이 참가한 상임이사회 확대회의에서는 금후 어떻게 개혁과 발전을 심화 시킬것인가에 대한 심층 토론을 전개하였는데 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 강복성회장은  2015년부터 조명권총회장과 함께 동포조직이 진정으로 발전하자면 청년화, 지식화, 전업화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면서 주도적으로 시협회 회장직을 내려놓고 2선으로 물러나기로 하였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젊고 유능한 동포사업가 주식회사 보림전기의 이경택대표이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이경택회장의 운영체제로 완전 전환하기로 하였으며 강복성회장은 의결기구인 이사장직만 유임하기로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전국 귀한동포총연합회 고양시지회 배 문석회장을 자문위원장으로 특별 초빙하였으며 회장단구성도 대폭 개편하였는바 시협회 상임부회장에 계호준 종로지회장, 홍은영 상임이사를 발탁하고 공석이 였던 사무국장에 류 혜숙 관악구지회장을 임명하였다.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에서는 솔선적으로 신로간부교체를 실현함에 있어서 60세 이상의 노간부들은 제2선에 물러나고 그 자리에 문화와 지식을 겸비한 젊고 유능한 간부로 교체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로서 패기와 열정이 있고  포부와 각오가 대단한  젊은 간부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였다.

한편, 서울특별시 귀한동포연합회의 이번 개혁은 전국 귀한동포 총연합회의 고도로 되는 중시와 대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금나윤기자 knu@wdbs.co.kr        금나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