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대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 취임 -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입니다. - |
| 2018-07-31(화) 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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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7. 31.(화) 지방경찰청 7층 남도마루에서 제30대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의 취임행사를 가졌다.
신임 최관호 전남청장은 취임행사에서 직원들의 바람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청장의 약속과 다짐을 취임 인사로 대신하는 등 기존의 취임행사의 틀을 깨고 행사시간이 10분이 넘지 않는 파격적인 취임행사를 가졌다.
별도로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취임사에서“진정한 국민의 경찰을 향한 경찰개혁을 완수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이며,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정신을 구현”하고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으로 사회를 보다 정의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직 내부적으로는 ‘자율’의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동료 여러분을 최대한 존중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오늘 행사는 과거와는 달리 현장치안책임자인 경찰서장을 참석시키지 않고 현장 치안에 전념토록 하고 지방청 내 참석희망자만 취임행사에 참여토록 하는 등 현장우선과 직원 자율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임 최관호 전남청장은 간부후보 39기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청 감사담당관, 광주청 제1부장, 전북청 제2부장,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을 거쳐 7. 31. 제30대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최관호 전남청장은 취임행사에서 직원들의 바람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청장의 약속과 다짐을 취임 인사로 대신하는 등 기존의 취임행사의 틀을 깨고 행사시간이 10분이 넘지 않는 파격적인 취임행사를 가졌다.
별도로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취임사에서“진정한 국민의 경찰을 향한 경찰개혁을 완수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이며,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정신을 구현”하고 “바르고 유연한 법집행”으로 사회를 보다 정의롭고 따뜻하게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조직 내부적으로는 ‘자율’의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동료 여러분을 최대한 존중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오늘 행사는 과거와는 달리 현장치안책임자인 경찰서장을 참석시키지 않고 현장 치안에 전념토록 하고 지방청 내 참석희망자만 취임행사에 참여토록 하는 등 현장우선과 직원 자율성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임 최관호 전남청장은 간부후보 39기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청 감사담당관, 광주청 제1부장, 전북청 제2부장,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을 거쳐 7. 31. 제30대 전남지방경찰청장으로 취임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