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여름방학 과정 만족도 4.7~4.9 7월30일~8월10일 2주간, 학생 외 학부모 위한 다양한 연수 과정 제공 |
| 2018-08-13(월)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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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 특수교육지원센터가 7월30일부터 8월10일까지 2주간 진행한 장애학생 여름방학 특별 과정이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았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엔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학부모 40명이 참여했다. 지원센터는 무더운 방학 기간 동안 가정 밖 체험활동 기회가 줄어드는 장애 학생과 자녀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 대상 과정은 음악과 율동을 결합한 오르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의 ‘다함께 흔들~흔들~~’을 주제로 마음껏 몸을 움직이며 풍부한 정서 계발과 신체 발달 향상을 도모하도록 했다
학부모 대상 과정은 ‘내 손으로 꾸미는 꽃정원’ 꽃꽂이 프로그램과 ‘인문학으로 시작하는 자녀 성교육’을 마련했다. 장애가 있는 자녀를 위한 성교육 강좌는 자녀 양육과정에 자신감을 부여하며 참여 학부모들에게 5점 만점에 4.7점을 받았다. 작년까지 1회로 진행됐던 성교육은 올해 3회로 확대 편성돼 학부모들에게 “더욱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 정서 순화를 위한 ‘꽃꽂이 프로그램’도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종료식 행사에서 2주간 활동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전시를 마련했으며 교육과정 동영상을 제작해 평가회도 가졌다. 성실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겐 수료증서와 함께 ‘꿀렁꿀렁 웨이브 최고상’, ‘우아한 발레리나상’, ‘흔들흔들 막춤상’, ‘울라울라 댄스상’, ‘춤짱 도전상’ 등 개인별 맞춤 상장을 수여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장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준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 속에 종료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과 학부모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엔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학부모 40명이 참여했다. 지원센터는 무더운 방학 기간 동안 가정 밖 체험활동 기회가 줄어드는 장애 학생과 자녀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 대상 과정은 음악과 율동을 결합한 오르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의 ‘다함께 흔들~흔들~~’을 주제로 마음껏 몸을 움직이며 풍부한 정서 계발과 신체 발달 향상을 도모하도록 했다
학부모 대상 과정은 ‘내 손으로 꾸미는 꽃정원’ 꽃꽂이 프로그램과 ‘인문학으로 시작하는 자녀 성교육’을 마련했다. 장애가 있는 자녀를 위한 성교육 강좌는 자녀 양육과정에 자신감을 부여하며 참여 학부모들에게 5점 만점에 4.7점을 받았다. 작년까지 1회로 진행됐던 성교육은 올해 3회로 확대 편성돼 학부모들에게 “더욱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 정서 순화를 위한 ‘꽃꽂이 프로그램’도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종료식 행사에서 2주간 활동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 전시를 마련했으며 교육과정 동영상을 제작해 평가회도 가졌다. 성실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겐 수료증서와 함께 ‘꿀렁꿀렁 웨이브 최고상’, ‘우아한 발레리나상’, ‘흔들흔들 막춤상’, ‘울라울라 댄스상’, ‘춤짱 도전상’ 등 개인별 맞춤 상장을 수여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사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장애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준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 속에 종료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과 학부모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