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독립장편영화 "정의심판" 특별시사회를 가지다 과거 정권에 대한 적폐세력이 공권력을 이용한 조작된 허위 공문서로 인해 피해자가 가해자로....... |
| 2018-10-03(수)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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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독립영화로 제작된 장편영화 "정의심판" 이 국회의원회관에서 특별시사회를 가졌다
프로젝트 엔터테인먼트(대표:조성현)에서 제작한 "정의심판" 범죄실화를 영화화 한 두 번째 작품으로, 순수 자본 450만 원과 다양한 후원으로 제작기간 7년에 걸쳐 완성됐다.
이번 국회 시사회는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문화체육관광부 위원장 안민석 의원등이 국회회관 대여에 대해 후원하였는데 이는 현정부의 적페청산 추진과 이 영화의 켄셉이 맞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과거 정권에 대한 적폐세력이 공권력을 이용한 조작된 허위 공문서로 인해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었던것을 진실을 찾아 고등법원을 거쳐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판결 받은 범죄 실화이며 조성현 감독이 주연과 연출, 기획, 각본각색 등을 맡았다.
또한,출연배우들은 신인배우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했고 3개월간 조성현 감독이 직접 연기훈련을 진행했으며 촬영장비협찬 등 제작에 필요한 대부분을 재능기부를 통해 완성됐다
프로젝트 엔터테인먼트(대표:조성현)에서 제작한 "정의심판" 범죄실화를 영화화 한 두 번째 작품으로, 순수 자본 450만 원과 다양한 후원으로 제작기간 7년에 걸쳐 완성됐다.
이번 국회 시사회는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문화체육관광부 위원장 안민석 의원등이 국회회관 대여에 대해 후원하였는데 이는 현정부의 적페청산 추진과 이 영화의 켄셉이 맞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과거 정권에 대한 적폐세력이 공권력을 이용한 조작된 허위 공문서로 인해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었던것을 진실을 찾아 고등법원을 거쳐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판결 받은 범죄 실화이며 조성현 감독이 주연과 연출, 기획, 각본각색 등을 맡았다.
또한,출연배우들은 신인배우 오디션을 통해서 선발했고 3개월간 조성현 감독이 직접 연기훈련을 진행했으며 촬영장비협찬 등 제작에 필요한 대부분을 재능기부를 통해 완성됐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