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 전국최초 안전한 섬 위해 유관기관 합동 기동훈련(FTX) 실시 - 도서지역 긴급상황 발생 대비, 경찰․해경․소방간 협업시스템 점검 |
| 2018-11-13(화) 18:25 |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18. 11. 13. 진도군 조도면 하조도에서 강력범죄 등 긴급상황*을 가상한 유관기관(전남경찰청․전남도청․서해해경청․전남소방본부) 합동 기동훈련**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FTX는 전국 최초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섬에서 직접 실시하는 기동훈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지난 11월 6일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에서 공동 추진안건으로 채택된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금번 FTX는 전국 최초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섬에서 직접 실시하는 기동훈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지난 11월 6일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에서 공동 추진안건으로 채택된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