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공간으로서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광주동부교육청, 학교 공간에 대한 학생 중심의 새로운 가치와 철학 공유 |
| 2018-12-17(월)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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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이 14일(금) 동부 관내 초·중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삶의 공간으로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 중심 학교 공간 재구성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면서 광주시교육청은 ‘아.智.트.’라는 학교공간 재구성 프로젝트를, 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기대에 호응하고자 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마련하게 되었다.
학교는 민주주의의 배움터이자 학생들의 삶의 공간이라는 철학으로 ‘학교에서 공간이란?’, ‘학교에서 공간 재구조화의 의미’, ‘삶의 공간으로서 학교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다양한 학교 공간 재구성의 사례와 연구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강사 김정임 소장(서울시교육청 ‘꿈을 담은 교실 만들기’ 총괄 건축가)은 서울시교육청의 꿈을 담은 교실 만들기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교육공간은 지적생산을 위한 공간인데 공간 설계가 중요하다. 공간이 바뀌면 학교와 수업이 바뀐다.”고 학교 공간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의 개선을 강조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학교의 주인이 학생이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학교가 학생이 주인으로 존재하는 공간인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때다”며 “학교 공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변화로 우리 학생들에게 삶과 배움이 있는 공간으로 학교가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학생 중심 학교 공간 재구성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면서 광주시교육청은 ‘아.智.트.’라는 학교공간 재구성 프로젝트를, 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기대에 호응하고자 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마련하게 되었다.
학교는 민주주의의 배움터이자 학생들의 삶의 공간이라는 철학으로 ‘학교에서 공간이란?’, ‘학교에서 공간 재구조화의 의미’, ‘삶의 공간으로서 학교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다양한 학교 공간 재구성의 사례와 연구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강사 김정임 소장(서울시교육청 ‘꿈을 담은 교실 만들기’ 총괄 건축가)은 서울시교육청의 꿈을 담은 교실 만들기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교육공간은 지적생산을 위한 공간인데 공간 설계가 중요하다. 공간이 바뀌면 학교와 수업이 바뀐다.”고 학교 공간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의 개선을 강조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학교의 주인이 학생이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학교가 학생이 주인으로 존재하는 공간인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때다”며 “학교 공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변화로 우리 학생들에게 삶과 배움이 있는 공간으로 학교가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