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하는 어린이들 운남초·새별초 학생들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체험하고 토론회 가져 |
| 2018-12-19(수)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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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 주최로 운남초·새별초 학생 300여명이 각각 자신들의 학교에서 ‘미래기술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인공지능·사물인터넷·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기술을 체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