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순천시부시장 취임식 대신 현장속으로...

- 2019년 순천방문의 해 맞이하여 현장중심 행정실현 -

2019-01-02(수) 14:59
2019년 신임 순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김병주 부시장이 2일 오후로 예정된 취임식을 마다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신임 김부시장은 전남도 일자리 창출국장으로 재직하는 등 경제 전문통으로 알려져 있어 순천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부시장은 2019년 순천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공무원들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선7기의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 이끌어가고자 하는 허석 시장님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첫 일정으로 현충정원 참배에 이어 시무식 참석 후에 과소 및 읍면동 그리고 민생현장 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김병주 부시장은 “2019년 순천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내실있는 시정운영으로 시민이 행복한 30만 자족도시 달성의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추진의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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