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 한국과 중국 현실 미국과 유럽에 잘못 알려져
2019-01-07(월) 15:30
곡부사범대학교 후경학 부교장이 조명권회장에게 객좌교수로 초빙서를 수여하는 장면
김민재기자 kmj@wd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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