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책이음 회원증 배달 서비스 돌입 ! - 이달 21일부터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
| 2019-01-21(월)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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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책배달서비스 운영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책이음 회원증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책이음 회원증’이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참여 도서관 어디서나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회원증이다.
그 동안 회원증을 발급받으려면 서구 구립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21일부터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증 배달 신청을 하면 책배달서비스 운영 작은도서관 20개관을 통해 회원증을 받을 수 있다.
배달 서비스는 매주 화~금요일(주4일), 책배달서비스 차량을 통해 운영되며 회원증 발급 시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배달 신청한 작은도서관에서 회원증을 수령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책이음 회원증 배달로 집 앞 가까운 작은도서관을 통해 더욱 쉽고 편하게 책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광주 자치구 중 최초로 책배달 서비스를 시행하였으며 올 1월부터는 밤 10시까지 종합자료실을 운영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책이음 회원증’이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참여 도서관 어디서나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회원증이다.
그 동안 회원증을 발급받으려면 서구 구립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으나 21일부터 서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증 배달 신청을 하면 책배달서비스 운영 작은도서관 20개관을 통해 회원증을 받을 수 있다.
배달 서비스는 매주 화~금요일(주4일), 책배달서비스 차량을 통해 운영되며 회원증 발급 시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배달 신청한 작은도서관에서 회원증을 수령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책이음 회원증 배달로 집 앞 가까운 작은도서관을 통해 더욱 쉽고 편하게 책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독서문화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광주 자치구 중 최초로 책배달 서비스를 시행하였으며 올 1월부터는 밤 10시까지 종합자료실을 운영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