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북구청장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019-02-12(화) 13:48
광주시 북구(청장 문인)는 북구 주민 모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 해나서기로 했다. 2019새해를 맞아 구민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 하면서 이웃간 의 사라을 실천하고 모두가 건강하게 살수 있는 부구가 되를 원한다고 밝히고 , 이웃간 의 사랑과 행복을 위해 서로 보살펴주는 북구가 되를 원한다고 했다.

문인 북구청장 은 12일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하고 지구언들을 격려하고 모두가 살기좋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 개인이 건강해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힘쓸수있도록해야한다고 밝히고 이곳에서 방문하는 모든 주님들에게 정신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설명을 통해 지민들이 필요하는 건강 상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센터 관계자 및 이용자 의견 청취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르 바탕으로 서로간의 케뮤니케이션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정 내균 기자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2일 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자와 이용자를 만나 북구의 정신보건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12일 밝혔다.
징내균기자 hyunju5656@wdbs.co.kr        징내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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