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거리에서 북극곰 만난다 광산구, 시민SNS 투표로 종량제봉투 시범사용 디자인 확정 |
| 2019-02-25(월)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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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주민 SNS 투표로 북극곰 얼굴이 담긴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선정, 시범 사용에 들어간다.
생활 쓰레기를 담아 버리는 종량제봉투는 꼭 필요하지만, 밋밋한 디자인으로 거리 경관을 해치는 한 요소였다.
이런 현실을 개선하고, ‘쓰레기봉투를 광산구의 매력 요소로 만든다’는 김삼호 광산구청장의 공약 이행을 위해 광산구는, 특화·환경형 종량제봉투 디자인 시안 5개를 마련 이달 1~15일 소셜네트워크 시민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북극곰 시안이 총 2,047건의 유효투표 중 39.9%인 81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광산구는 조례 개정, 봉투 동판 제작 등 절차를 거쳐, 6월경 시각 효과가 도드라진 50L 새로운 종량제봉투를 인쇄·판매할 예정이다.
이어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다른 규격의 종량제봉투로도 디자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생활 쓰레기를 담아 버리는 종량제봉투는 꼭 필요하지만, 밋밋한 디자인으로 거리 경관을 해치는 한 요소였다.
이런 현실을 개선하고, ‘쓰레기봉투를 광산구의 매력 요소로 만든다’는 김삼호 광산구청장의 공약 이행을 위해 광산구는, 특화·환경형 종량제봉투 디자인 시안 5개를 마련 이달 1~15일 소셜네트워크 시민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북극곰 시안이 총 2,047건의 유효투표 중 39.9%인 81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광산구는 조례 개정, 봉투 동판 제작 등 절차를 거쳐, 6월경 시각 효과가 도드라진 50L 새로운 종량제봉투를 인쇄·판매할 예정이다.
이어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다른 규격의 종량제봉투로도 디자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