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대학에서 자격증 따고 취업하세요! 동구, 노래교실 시작으로 개강…취업 겨냥한 강좌도 선봬 |
| 2019-03-18(월)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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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14일 ‘2019년 동구여성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 동구여성대학’ 개강식은 35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교실이 첫 문을 열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전문 강사와 함께 노래연습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다.
올해 여성대학은 여성들의 교양증진을 위한 노래교실 외에 ▲ITQ(정보기술)자격취득 과정 ▲카페메뉴 마스터 과정 ▲단체급식 조리사 과정 등 3개 취업훈련강좌도 선보인다.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ITQ과정’은 이번 달 말까지, 전반적인 카페메뉴를 배울 수 있는 ‘카페메뉴마스터 과정’은 4월 한 달간,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을 할 수 있는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5월 한 달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모집기간 중 동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동구는 이번 여성대학 교육과정이 미취업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여성 일자리 갖기 사회분위기 조성, 안정된 일자리 제공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하반기에 개최되는 취·창업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해 여성대학 수료자들이 실질적으로 취·창업과 연계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여성들이 존중받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 동구여성대학’ 개강식은 35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교실이 첫 문을 열었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전문 강사와 함께 노래연습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다.
올해 여성대학은 여성들의 교양증진을 위한 노래교실 외에 ▲ITQ(정보기술)자격취득 과정 ▲카페메뉴 마스터 과정 ▲단체급식 조리사 과정 등 3개 취업훈련강좌도 선보인다.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ITQ과정’은 이번 달 말까지, 전반적인 카페메뉴를 배울 수 있는 ‘카페메뉴마스터 과정’은 4월 한 달간,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을 할 수 있는 ‘단체급식조리사 과정’은 5월 한 달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모집기간 중 동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수강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동구는 이번 여성대학 교육과정이 미취업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여성 일자리 갖기 사회분위기 조성, 안정된 일자리 제공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하반기에 개최되는 취·창업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해 여성대학 수료자들이 실질적으로 취·창업과 연계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여성들이 존중받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우혁 기자 jyk0092@naver.net 광주박우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