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순환식 수막시스템 개발로 농촌경제 농가소듣증진 화재

지하수재개발의 악순환 고리를 해결
국가적 예산낭비 막아 농촌경제. 농가 소득 증대
그린팜협동조합과 주식회사 리더스 공동 개발

2019-04-02(화) 14:59
그린팜협동조합과 주식회사 리더스 가 조합원들의 협업으로 가라앉는 농촌경제을 일으키고, 우리 농가의 소득을 증진하는데 일조하기 위하여 스마트팜의 일종인 순환식 수막시스템을 개발하여 이를 보급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린팜협동조합은 2019년에 조합원 16명으로 결성된 다자간 협동조합이다. 특히 농촌지역 동절기 작물재배 방식의 종류인 수막하우스에서 생산되는 작물의 냉해방지와 무분별한 지하수 남용에 따른 지하수자원의 고갈로 발생되는 물부족으로 인하여 매년 반복되는 지하수 재개발의 악순환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을수 있는 스마트팜의 일종인 순환식 수막시스템을 개발하여 이를 보급하고 널리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됐다.

이어 주식회사 리더스는 2007년에 창업한 간이상수도 관련 장치 및 농업용 시설원예 관리시스템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그린팜협동조합 대표 조합원이다.

또한 주식회사 리더스는 10여년간 농촌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에 수위조절기, 지하수상부보호공 등을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납품하고, 최근 친환경농업과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순환식 수막시스템을 개발, 특허를출원하여 2017년~2018년 경남 의령군에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테스트를 완료하여 올해 2019년부터 이를 보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여년간 자동화설비, 국방과학시제품개발 등 첨단 기술을 경험하였고, 다년간 지하수개발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지하수상부보호공, 수위조절기, 염소투입기 등 3개 제품 관련 8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로 개발된 제품으로 부산경남 지역 대상인 부산시장상을 수상하고,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 농기계로 등록되어 있으며 스마트팜 코리아에 품목을 등록중에 있다

한편 국내용수 12%수준(25억톤) 지하수가 사용 중, 물 부족 현상으로 지하수 의존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시설원예농가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지열에너지(지중암반열) 로 대체 함으로써 에너지절감 농어촌에서는 대량의 지하수가 수막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 온도 유지에 사용된 후 지표로 방류 지하수 고갈, 싱크홀 발생, 환경 오염 등의 폐해다

(주) 리더스 관계자는 지중열 에너지 최적화 센싱 및 배수 등 스미트팜 기술을 적용하여 0%~100%까지 지하수 절감, 고갈해결 가능 하며 순환 수막시스템(정수시설 포함)의 가동 및 관리, 유지비용이 매우 적게 들거나 필요치 않으며. 에너지사용량 절감도 크다고 한다
절감액 : 온실난방비(지열에너지로 해결) => 11,304,000원/년/농가 x 40,000농가 = 약 \452,160,000,000

수질상태, 취수온도, 유량 등의 제어가 가능한 통합 시스템 이라며 농촌 특용작물 수확량이 증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구성으로 농촌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 농촌일손 부족 해결, 효율적인 관리로 생산성 향상 지하수 자동재배관리시스템 재개발로 발생하는 갈등과 전국 재래식 수막재배방식 분포를 고려하면 농촌 경제 및 사회에 효과적인 파급효과 기대 된다

한편 전국적으로 지하수 고갈 과 재개발로 인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농식품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Smart Farm) 기술 개발을 정부가 적극 지원 친환경 녹색성장 선도와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신에너지 및 재생

에너지 개발·이용 촉진법" 제·개정 전국 재래식 수막재배농가 7,409 ha (22,412,225평,40,000가구) 의 에너지효율 현대화 필요 => 연관시설원예시설로 확대보급가능( 3.5배수 )하다
박우혁기자 zx6210771@naver.com        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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