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남동 주민자치회, 곡성군 벤치마킹단 맞아 |
| 2019-04-02(화)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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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광산구 운남동 주민자치회(회장 양현)가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등 35명으로 구성된 전남 곡성군 벤치마킹 방문단을 맞아, 전임 주민자치회장이었던 공병철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의 설명으로 주민자치회 운영, 사업과 활동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철우 곡성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운남동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방문이 곡성군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철우 곡성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운남동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방문이 곡성군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