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공무원교육원, 농촌 일손돕기 활동 - 중견간부리더과정 49명, 광산구 동곡동 일원서 |
| 2019-04-12(금)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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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교육원 중견간부리더과정 교육생 49명은 12일 광산구 동곡동 일원 농촌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중견간부리더 과정은 시·자치구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주 공동체 선도적 역할을 담당 하는 핵심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6개월 장기 교육과정임.
이날 교육생들은 3개 팀으로 나눠 오전부터 토마토줄기유도작업, 애호박 하우스 순치기 작업, 영지버섯 마개 작업에 참여하는 등 하루종일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봉사활동 현장에서 지역 농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촌지역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실천했다.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 교류하며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형택 시 공무원교육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 방문 등을 통한 교육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중견간부리더 과정은 시·자치구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주 공동체 선도적 역할을 담당 하는 핵심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6개월 장기 교육과정임.
이날 교육생들은 3개 팀으로 나눠 오전부터 토마토줄기유도작업, 애호박 하우스 순치기 작업, 영지버섯 마개 작업에 참여하는 등 하루종일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봉사활동 현장에서 지역 농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촌지역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실천했다.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 교류하며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형택 시 공무원교육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 방문 등을 통한 교육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