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산동 새마을부녀회, 돌봄 이웃에 여름이불 전달 |
| 2019-05-30(목) 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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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산구 우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중숙) 회원들이 회비를 조금씩 모아서 마련한 기금으로 여름이불 50채를 구입해 돌봄 이웃에게 전달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동 새마을부녀회 김중숙 부녀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돕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나눔 활동을 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큰 행복을 느꼈다”고 밝혔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동 새마을부녀회 김중숙 부녀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돕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나눔 활동을 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기뻐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큰 행복을 느꼈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