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 슬로건 |
| 2019-07-09(화) 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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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8일 오후 시청 시민숲에서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라는 슬로건으로 정종베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5개 자치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대학교 등 29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문화공연, 다둥이 가정을 포함한 출산장려 유공자 표창,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 신생아 속싸개 체험, 임산부 체험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정종제 시 행정부시장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식 개선과 함께 제도적 노력이 함께 해야 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같이 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 육아’라는 슬로건으로 정종베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5개 자치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대학교 등 29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문화공연, 다둥이 가정을 포함한 출산장려 유공자 표창,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 신생아 속싸개 체험, 임산부 체험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정종제 시 행정부시장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식 개선과 함께 제도적 노력이 함께 해야 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