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성초 책 향기 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빛 그림 동화 이야기

-학생들의 따뜻한 감성과 책에 대한 흥미 신장-

2019-07-19(금) 18:01
광주농성초등학교(교장 이광숙가는 7월 19일(금) 학생들의 독서능력 신장과 흥미를 위해 ‘책 향기 나는 엄마’ 주관으로 빛그림 동화 들려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병설유치원부터 1~3학년 저학년 학생에게 동화구연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의 재능기부활동으로써 좋은 그림책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성초 이광숙 교장은 “조금은 느리고 서툴지만 따뜻한 감성이 녹아있는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는 빛 그림 동화는 일상생활 속에서 폭력적인 영화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자극적인 영상으로 이뤄진 3D게임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서정적인 감성을 느끼게 한다”며 “책을 향한 흥미를 일으키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월드방송itv 홈페이지(http://www.wdb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leechy119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