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한 지역만들기 친절·질서·청결운동’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 버스정류장 청결활동 실시 |
| 2019-08-05(월) 12:25 |
|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박찬)와 신북면협의회(회장 박규성)가 지난 2일 지도자 16명과 함께 신북면을 지나는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은 ‘훈훈한 지역 만들기 친절·질서·청결운동’ 일환으로 영암군을 지나는 신북면 주요 도로변 정류장의 먼지와 때를 제거하고 물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대기의자 청소, 표지판 이물질 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박찬 회장은 "깨끗해진 버스정류장을 군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공시설에 대한 군민들의 청결의식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은 ‘훈훈한 지역 만들기 친절·질서·청결운동’ 일환으로 영암군을 지나는 신북면 주요 도로변 정류장의 먼지와 때를 제거하고 물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대기의자 청소, 표지판 이물질 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박찬 회장은 "깨끗해진 버스정류장을 군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공시설에 대한 군민들의 청결의식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