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셰프연구소 출범식 식문화와 건축이 융합된 공간콘텐츠 모델 제시 |
| 2019-08-29(목)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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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3시, 세종호텔에서, 한림건축 그룹이 공간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셰프연구소를 출범했다.
한국세프연구소는 ‘음식은 문화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국음식문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그리고, 음식문화 공유를 통해 21세기 음식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한국세프연구소는 건축과 공간이라는 하드웨어와 음식문화의 소프트 콘텐츠 개발과 창조를 기반으로 공간콘텐츠 생산에 역점을 둔다.
더불어 아트 빌리지, 공유 주방, 셰프아카데미, 포럼 등을 통해 대중에게 독창적인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명동 세종호텔에서, 박진순 이사장(한림건축 그룹 회장)은 식문화관계자 및 각 분야 전문가 10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셰프연구소의 탄생과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진순 이사장은 “한국셰프연구소의 출범은 대한민국에 새로운 비전과 방향, 즉 국내 최초로 ‘공간콘텐츠생산’이라는 신개념을 통해 의, 식, 주를 아우르는 플랫폼 비지니스의 탄생이다. 또한 미래 한국의 음식문화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장학사업도 병행한다”고 야심찬 기획을 선포했다.
4차산업혁명이 대중의 삶과 함께 진행중이다. 한국세프연구소는 국내에 ‘음식문화복합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내일의 공간 연출이라는 플랫폼 구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며, 해외로는 한국음식문화 수출이라는 한류음식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세프연구소는 ‘음식은 문화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국음식문화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그리고, 음식문화 공유를 통해 21세기 음식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한국세프연구소는 건축과 공간이라는 하드웨어와 음식문화의 소프트 콘텐츠 개발과 창조를 기반으로 공간콘텐츠 생산에 역점을 둔다.
더불어 아트 빌리지, 공유 주방, 셰프아카데미, 포럼 등을 통해 대중에게 독창적인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명동 세종호텔에서, 박진순 이사장(한림건축 그룹 회장)은 식문화관계자 및 각 분야 전문가 10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셰프연구소의 탄생과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진순 이사장은 “한국셰프연구소의 출범은 대한민국에 새로운 비전과 방향, 즉 국내 최초로 ‘공간콘텐츠생산’이라는 신개념을 통해 의, 식, 주를 아우르는 플랫폼 비지니스의 탄생이다. 또한 미래 한국의 음식문화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과 장학사업도 병행한다”고 야심찬 기획을 선포했다.
4차산업혁명이 대중의 삶과 함께 진행중이다. 한국세프연구소는 국내에 ‘음식문화복합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내일의 공간 연출이라는 플랫폼 구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며, 해외로는 한국음식문화 수출이라는 한류음식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태성기자 hankook22c@naver.com 황태성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