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량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송편’ 전달 |
| 2019-09-02(월) 12:10 |
|
30일 광산구 본량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임성호)가 쌀 70kg를 모아 빚은 송편을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했다.
김치와 명절 음식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회 임성호 회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살피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치와 명절 음식 나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회 임성호 회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살피는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naver.com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